에너지 · 가스 유통

LPG · 가스 유통 시스템과 AI, 배송 · 잔량 · 점검 기록을 잇는 법

가스 유통은 거래처마다 쓰는 양과 설비가 다르고, 배송 · 잔량 · 안전점검 기록이 따로 남습니다. 흩어진 기록을 이으면 '어디부터 가야 하나'에 근거로 답할 수 있습니다.

글 안재영 · Rivly 대표

쓴다측정한다점검한다공급한다참고한다거래처설비잔량 검침안전점검배송

가스 유통 현장의 데이터

기록주로 남는 곳어려운 점
거래처판매 관리 프로그램, 엑셀가정 · 식당 · 공장처럼 쓰는 양과 설비가 제각각
주문 · 배송전화 주문 장부, 배송 기사 메모, 배송 앱누가 언제 무엇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으기 어려움
잔량원격검침기(설치된 곳만), 기사 확인검침기가 없는 곳은 주기를 짐작해 배송
설비용기 · 소형저장탱크 대장설비마다 용량 · 설치 위치 · 교체 시기가 다름
안전점검점검 일지, 별도 프로그램거래처별 점검 주기와 이력을 배송 일정과 함께 보기 어려움

업무 지도로 보면

업무 지도는 거래처 · 설비(용기 · 소형저장탱크) · 잔량 · 배송 · 안전점검을 대상으로 두고 '거래처는 설비를 쓴다', '배송은 용기를 교체하거나 탱크를 채운다', '점검은 설비에 한다'처럼 잇습니다. 잔량이 낮은 설비, 그 설비의 거래처, 가까운 배송 일정, 다가오는 점검을 한 번에 볼 수 있게 됩니다.

예시 시나리오오늘 배송 순서를 정하는 장면
  1. 질문: "오늘 꼭 가야 하는 거래처는 어디인가요?"
  2. AI는 원격검침 잔량과 거래처별 평소 사용량으로 소진 예상일을 규칙대로 계산하고, 점검 예정일이 가까운 설비도 함께 찾습니다.
  3. 답: 잔량 기준으로 급한 거래처 목록과, 같은 동선에서 점검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곳을 근거와 함께 보여 줍니다.
  4. 제안: 배송 일정 초안을 만들고 배송 책임자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가스 유통에서 자주 묻는 질문 예시

  • "원격검침이 없는 거래처 중 배송 주기가 지난 곳은?"
  • "이번 달 안전점검 예정인데 아직 일정이 안 잡힌 설비는?"
  • "사용량이 갑자기 늘거나 줄어든 거래처는?"
  • "소형저장탱크로 바꾸면 배송 횟수가 줄어들 만한 거래처는?"

도입 전에 확인할 것

  • 배송 기록이 장부 · 앱 · 엑셀 중 어디에 남는지, 얼마나 빨리 모이는지
  • 원격검침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는 설비 비율
  • 안전점검 기록 형식과 보관 위치
  • 배송 기사와 사무실 담당자가 각자 볼 수 있는 범위

Rivly는 고객사 서버나 고객사 클라우드 계정에 설치해 거래처 정보와 사용 기록을 고객사 환경 안에 둡니다(온프레미스 AI). 처리는 담당자가 승인한 것만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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