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유통 AI 활용, 매장 · 물류센터 · 발주를 잇는 데서 시작합니다

매장은 POS에, 센터 재고는 창고 시스템에, 발주는 본사 ERP에 있습니다. 유통에서 AI가 답하려면 매장과 센터, 본사의 숫자를 한 번에 따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글 안재영 · Rivly 대표

받는다요청한다판매한다나간다공급한다매장물류센터발주상품협력사

유통 현장의 데이터 문제

  • 매장 판매는 POS, 센터 재고는 창고 관리 시스템, 발주와 매입은 ERP에 따로 쌓입니다.
  • 같은 상품이 매장 · 센터 · 협력사마다 다른 코드로 불립니다.
  • 결품이 나면 매장 재고 부족인지, 센터 출고 지연인지, 협력사 납품 지연인지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 소비기한이 있는 상품은 재고 수량만큼 날짜도 중요해 엑셀 관리가 늘어납니다.

업무 지도로 보면

업무 지도는 매장 · 센터 · 상품 · 발주 · 협력사를 대상으로 두고, '매장은 센터에서 받는다', '발주는 협력사에 나간다'처럼 관계를 잇습니다. 결품 하나를 두고 매장 재고 → 센터 재고 → 발주 상태 → 협력사 납품 예정을 차례로 따라가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예시 시나리오매장 결품 원인을 찾는 장면
  1. 질문: "강남점 우유 결품, 왜 생겼나요?"
  2. AI는 강남점 재고 → 담당 센터 재고 → 최근 발주 → 협력사 납품 예정을 업무 지도로 따라갑니다.
  3. 답: 센터 재고는 있지만 어제 매장 배송분에서 빠졌다는 것과 그 근거 기록을 보여 줍니다.
  4. 제안: 오늘 추가 배송 요청 초안을 만들고 센터 담당자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유통에서 자주 묻는 질문 예시

  • "이번 주 결품이 잦은 매장과 상품은?"
  • "소비기한이 3일 남은 재고가 많은 매장은?"
  • "협력사별 납품 지연이 잦은 품목은?"
  • "행사 상품 중 센터 재고가 부족한 것은?"

도입 전에 확인할 것

  • 매장 · 센터 · 본사의 상품코드를 어느 기준으로 맞출지
  • POS 데이터를 얼마나 자주 가져와야 현장 질문에 쓸 만한지
  • 매장 담당자와 본사 담당자가 볼 수 있는 범위를 어떻게 나눌지
  • 추가 배송 · 발주 같은 처리를 누가 승인할지

발주와 재고 계산은 재고관리 AI와 발주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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